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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란 즐거움으로 시작해서 지혜로 끝나는 것 덧글 0 | 조회 2 | 2020-08-01 14:32:02
현후  
詩란 즐거움으로 시작해서 지혜로 끝나는 것. ―로버트 프로스트(美 시인)
사랑에는 늘 어느 정도 광기가 있다. 그러나 광기에도 늘 어느 정도 이성이 있다. (프레드리히 니체)
무언가 자꾸 반복하다 보면 우리 자신이 그것이 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팡세’의 대표적인 말.
돈은 둥글어서 굴러 달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