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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 가치를 안다 덧글 0 | 조회 3 | 2020-08-01 03:19:44
주리  
행복은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 가치를 안다.
감사를 모르는 자는 도토리 나무 밑에서 도토리를 탐닉하면서도 도토리가 어디서 떨어지는지 모르는 돼지와 같다.
신은 행동하지 않는 자를 결코 돕지 않는다.[소포클레스]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 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나폴레옹]
제화공은 좋은 신발을 만든다. 왜냐하면 신발 이외의 것은 아무 것도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에머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