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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처럼 맑고 분명해라 덧글 0 | 조회 2 | 2020-07-22 20:37:06
우리  
자비·검약·겸허를 몸가짐의 삼보(三寶)로 하라. [노자]
친절한 말은 봄볕과 같이 따사롭다. [러시아속담]
아무도 뒷걸음질을 해서 미래로 갈 수는 없다. ―조셉 허거샤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