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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은 평화가 춤추는 것이요, 평화는 기쁨이 잠든 것이다 덧글 0 | 조회 2 | 2020-07-22 19:16:53
다올  
나는 내 할아버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모른다. 그보다는 그 분의 손자가 어떤 사람이 될지에 더 마음을 쓴다. ―에이브러햄 링컨
고백한 죄의 반은 용서받은 것이다. [영국속담]
돈이 많고 건강하면서도 은퇴하는 것은 멋진 일. 그러나 돈이 많고 건강하면서 일을 계속하는 것은 더욱 멋진 일. ―B.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