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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검약·겸허를 몸가짐의 삼보(三寶)로 하라 덧글 0 | 조회 2 | 2020-07-22 02:05:54
성희  
자비·검약·겸허를 몸가짐의 삼보(三寶)로 하라. [노자]
싸움은 약한 자의 무기이다.
일이란 본래 육체로 하는 것이지 정신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글씨를 쓰더라도 먼저 손을 놀려야 한다. 일의 시초는 육체의 발동에 있다. 무엇을 해야 한다는 마음은 있으면서 막상 시작은 못하고 망설이는 사람이 있는데, 우선 시작부터 하고 나면 일은 진전되게 마련이다. 머리 속에 스스로 무거운 짐을 짊어지지 말고 가볍게 손발을 놀리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카네기
사람은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킬만한 좋은 기억력을 가져야 한다. [니체]
근심은 고통을 빌려 가는 사람들이 지불하는 이자이다. - G. 라이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