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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 하늘 같은 은덕을 어디다가 갚사오리 덧글 0 | 조회 2 | 2020-07-21 17:54:07
준빈  
언제나 신선한 달걀로 남을 수는 없다. 병아리로 부화되든지 곯든지 해야 한다. ―C.S.L.
"사랑은 사람들을 치료한다. 사랑을 받는 사람,사랑을 주는 사람 할 것이 없이.(메닝거)"
산책은 위대한 예술이다. ―헨리 도로(美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