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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의 분한 감정일랑 참으라 덧글 0 | 조회 2 | 2020-07-20 21:29:39
민채  
기도란 믿음을 인정하는 행위요, 근심은 믿음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패배자 뿐이다.(챔벌린)
누구나 거의 다 역경을 견디어 낼 수는 있지만, 한 인간의 됨됨이를 정말 시험해 보려거든 그에게 권력을 줘 보라. ―에이브러햄 링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