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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말을 그저 들어 주기만 해도 즐거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덧글 0 | 조회 2 | 2020-07-20 19:24:36
세윤  
시간이란 곡마단 같은 것. 늘 보따리를 싸서 다른 데로 옮겨 가버리니까. ―B.H.
덕(德)은 중용(中庸)을 지키는 데 있다. -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가장 위대한 예술가도 한때는 초심자였다. ―「파머스 다이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