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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이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 덧글 0 | 조회 2 | 2020-07-20 12:07:33
태겸  
충고자는 아무리 신랄하여도 결코 해를 끼치지 않는다.(푸블릴리우스 시루스)
더 많이 사랑하는 것 외에 다른 사랑의 치료약은 없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미소만들기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출발점이다. [노사카 레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