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나]를 잃으면 [나]를 알 수 없다 덧글 0 | 조회 2 | 2020-07-20 06:45:00
지영  
걱정, 근심 속에 살아온 세상을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떠난다. -맹자(孟子)
말을 삼가 할 줄 모르는 사람은 말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 T.풀러
밤 말을 쥐가 듣고, 낮말은 개가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