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회의주의자란 벽에 써놓은 뚜렷한 글씨를 보고도 가짜요, 僞書라고 우기는 사람 덧글 0 | 조회 2 | 2020-07-19 15:52:16
채윤  
진정 그대들은 기쁨과 슬픔 사이에 저울처럼 매달려 있다. 그러므로 텅 비어 있을 때에만 그대들은 멈추어 균형을 이룬다. 그대들을 들어올릴 때 그대들의 기쁨과 슬픔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은 할 수 없는 일인 것이다. -칼릴 지브란
진보란 만족한 사람이 만들어내는 법이 없다. ―F.T.
교육의 비결은 학생들을 존중하는 데 있지요. ―랠프 월도 에머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