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성미가 급하면 득 되는 것이 없다 덧글 0 | 조회 2 | 2020-07-19 08:24:53
미선  
자기 의견을 바꿀 줄 모르는 사람은 괸 물과 같다. 마음 속에 독사만이 우글거리는 사람. ―윌리엄 블레이크(英 시인)
엎지른 물은 주워 담을 수가 없다.
우리는 남의 기쁨에서 우리 자신의 슬픔을 뽑아오고, 남의 슬픔에서 우리의 기쁨을 얻어온다. - O. 펠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