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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문제에 대한 회의를 여는 것은 허리를 굽혀 땅에 떨어진 껌 포장지를 줍기보다 더 쉬운 일 덧글 0 | 조회 2 | 2020-07-18 21:18:03
서한  
결혼이란 가위와 같다. 누구라도 중간에 끼어 들면 난도질당한다. -스미스
한 사람을 죽이면 악한이 되지만, 백만을 죽이면 영웅이 된다.
친구는 기쁨을 두 배로 만들고 슬픔을 반으로 줄인다. 실러(1759-1805) 독인의 시인.극작가. 괴테와 함께 독일 문학의 쌍벽. 시집 ‘환희에 부치는 노래’ 돈카를로즈‘ ’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