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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미워하고, 죄수는 사랑하라 덧글 0 | 조회 4 | 2020-07-18 16:40:49
영석  
죄는 미워하고, 죄수는 사랑하라. Mohandas k. Gandhi
사람들은 모두 훌륭한 국회의원을 뽑고 싶다고 하면서도 결국 뛰어난 政商輩에게 표를 찍고 만다.―O.P.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 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 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 만 높다 하더라. - 양사언
시간이란 곡마단 같은 것. 늘 보따리를 싸서 다른 데로 옮겨 가버리니까. ―B.H.
사랑은 달콤하다. 그러나 빵이 수반할 경우에만 그렇다. [유태격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