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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이란 선조의 땅을 지키는 마음이라기보다 후손의 땅 덧글 0 | 조회 2 | 2020-07-17 22:29:16
휘찬  
애국심이란 선조의 땅을 지키는 마음이라기보다 후손의 땅을 보존하는 마음이다.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스페인 철학자, 1883∼1955)
건강 관리란 그냥 장수하겠다는 막연한 희망의 차원을 넘어 활동의 원동력이자 행동력의 원천이다.
역사는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이 사회적 전환기의 최대 비극은 악한 사람들의 거친 아우성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의 소름 끼치는 침묵이었다고. ―마틴 루터 킹
양심은 누군가 보고 있을지 모른다고 경고하는 내면의 소리다 [헨리 루이스 멘켄]
통찰력 없이 일하는 것보다 괴로운 것은 없다. [토마스 칼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