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마차에 다섯 번째 바퀴를 붙이는 짓이다 덧글 0 | 조회 3 | 2020-07-17 05:37:27
사랑  
마차에 다섯 번째 바퀴를 붙이는 짓이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 친구를 사귀는 것은 좋지 않다. 앙드레 모로아(1885-1967) 프라스의 소설가. 전기작가. 성장기에 철학자 알랭의 영향을 받음. 대표작 ‘바이런’이 있음.
나는 고고학자와 결혼했다. 그 이유는 내가 점점 늙어갈수록 그는 나의 진가를 더욱더 인정해 주기 때문이다. -아가사 크리스티
칭찬하기를 포기하면 큰 잘못. 매력적인 것을 매력있다고 말하기를 포기할 때는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 ―오스카 와일드(英 시인)
내일의 모든 꽃은 오늘의 씨앗에 근거한 것이다.(중국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