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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코가 석 자다 덧글 0 | 조회 2 | 2020-07-17 00:10:07
동훈  
내 코가 석 자다.
그림자를 두려워 말라. 그림자란 빛이 어딘가 가까운 곳에서 비치고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 ―루스 E.렌컬
성도들은 천사가 줄 수도 없고 악마가 빼앗아 갈 수도 없는 기쁨과 평안을 누린다. -크리스토퍼 파울러
사랑의 고통은 다른 어떠한 즐거움보다 달콤하다. - John Dryden (영국의 시인,극작가)
사랑은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서부터 그녀가 꼴뚜기처럼 생겼음을 발견하기까지의 즐거운 시간이다. (존 배리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