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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봉사해 준 대가로 나무를 붙들어 두지만 하늘은 아 덧글 0 | 조회 3 | 2020-07-16 16:46:11
담희  
땅은 봉사해 준 대가로 나무를 붙들어 두지만 하늘은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고 나무를 자유롭게 내버려 둔다.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사랑이란 한 사람과 다른 모든 사람들 사이에 있는 차이를 심각하게 과장한 것이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살아가는 기술이란 하나의 공격 목표를 골라 그리로 힘을 집중시키는 일이다. [앙드레 모로아]
인생은 항해에 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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