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덧글 0 | 조회 2 | 2020-07-15 23:34:38
이연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오프라 윈프리)
멀리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이 근심이 있다. -논어(論語)
도와 달라는 말을 듣고 도와주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도움을 청하기 전에 미리 알아서 도와주는 것은 더욱 좋은 일이다. ―칼릴 지브란(레바논 시인)
"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 말하는 자, 험담의 대상자, 듣는자.(미드라쉬)"
인간이 창조하는 것은 정말 아무 것도 없다. 오로지 자연을 표절할 뿐. ―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