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인간이란 미소와 눈물 사이를 왕래하는 시계추와 같은 것 덧글 0 | 조회 3 | 2020-07-15 17:24:13
제희  
인간이란 미소와 눈물 사이를 왕래하는 시계추와 같은 것이다. [바이런]
질병은 부도덕한 쾌락의 대가이다. -토마스 풀러
바람이 도와주지 않으면 노에 의지하여라
근심이란 하나님이 우리를 돌볼 수 없다는 상황의 표시이다. -오스왈드 챔버스
사랑이란 한 사람과 다른 모든 사람들 사이에 있는 차이를 심각하게 과장한 것이다. (윌리엄 셰익스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