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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높이 날고 있는 독수리는 강을 어떻게 건널까 하고 덧글 0 | 조회 6 | 2020-06-29 23:47:05
혜랑  
하늘 높이 날고 있는 독수리는 강을 어떻게 건널까 하고 번민하지 않는다.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홀)
사랑하며 가난한 것이 애정 없는 부유함보다 훨씬 낫다. [L.모리스]
다만 상속인만 있을 뿐. /유태격언
지연은 욕망을 키우기도 하며, 때론 소멸시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