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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 없는 인간은 기름 없는 등잔불과 같다 덧글 0 | 조회 6 | 2020-06-29 19:46:15
태산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가를 말하지 않고, 얼마나 많이 해냈는가를 이야기하라. ―제임스 링
승자는 문제 속에 뛰어든다. 패자는 문제의 변두리에서만 맴돈다. [빅토르 위고]
아무리 좋고 알뜰히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때로는 그들이 옆에 없을 때 무어라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의 평화를 느끼는 법. ―앤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