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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시련은 큰 의무를 완수하게 만드는 것이다 덧글 0 | 조회 6 | 2020-06-29 18:14:19
한결  
큰 시련은 큰 의무를 완수하게 만드는 것이다.(톰슨)
사람을 섬기기를 하늘과 같이하라. 최시형(1827-1898) 조선말기 동학(천도교)의 2대 교주. 초대 교주 최재우는 ‘사람이 곧 하늘이고 하늘의 뜻이 곧 사람의 마음이다’라고 했다.
진정한 사랑은 모든 것을 끄집어내요. 어느 새 매일 거울을 끄집어내 보고 있죠. (제니퍼 애니스톤)
남의 작은 잘못을 책하지 않는다. 홍사성(?-?) 중국 명나라의 유학자. 처세철학서인 2권의 채근담 집필자. 상권은 관직에 있을 때의 처세를 하권은 야인의 즐거움을 다룬 책.
목적없는 독서는 산책이지, 공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