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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예술가도 한때는 초심자였다 덧글 0 | 조회 6 | 2020-06-27 01:21:17
희영  
사랑은 증오의 소음을 덮어버리는 쿵쾅대는 큰 북소리다. (마가릿 조)
자비·검약·겸허를 몸가짐의 삼보(三寶)로 하라. [노자]
내가 좋아하거나 존경하는 사람들의 공통분모는 찾을 수 없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은 찾을 수 있다. 그들은 나를 웃게 만든다. (오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