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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움과 쾌락을 추구하다가 몸을 망치지 않은 자가 없 덧글 0 | 조회 6 | 2020-06-27 00:16:35
지훈  
감미로움과 쾌락을 추구하다가 몸을 망치지 않은 자가 없다. 이치와 도리만이 내 마음을 기쁘게 함을 깨닫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안락의 경지가 아니겠는가. -여신오
처음 시작은 가장 용기 있는 자 만이 할 수 있다.[노르웨이 속담]
선한 마음을 가지지 않은 악인도,
나쁜 마음을 먹는다는 것은 나쁜 행동을 하는 것과 같다. 버나드 쇼(1856-1950) 영국의 희곡작가. 비평가. 작품으로 ‘홀아버지의 집’ ‘웨렌부인의 직업’ ‘켄다나’
시련이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바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