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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기에는 가장 대담한 방법이 때로는 가장 안전하다 덧글 0 | 조회 10 | 2020-06-25 19:20:47
찬영  
기억이란 우리 모두가 지니고 다니는 일기장. ―M.H.
우주의 대변동이라도 어린아이가 헛간 한 구석에 죽어 있는 참새의 주검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는 광경만큼이나 감동스럽지는 못하다. ―토마스 새비지
동정과 이해가 따르지 않는 "정직"은 정직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敵意이다. ―로즈 N.프랜즈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