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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기억일 뿐만 아니라 마음의 경의를 표하는 것이다 덧글 0 | 조회 7 | 2020-06-25 13:09:32
가경  
태어난다는 것은 신의 섭리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일 뿐. ―헨리 워드 비처(美 목사, 1813∼1887)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 이는 모든 일 중 가장 어려운 일이고, 궁극적인 최후의 시험이자 증명이며, 그 외 모든 일은 이를 위한 준비일 뿐이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친구와 포도주는 오래된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