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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가 깃든 주름살 앞에서는 고개가 숙여진다 덧글 0 | 조회 8 | 2020-06-24 23:44:27
우솔  
인간이란 미소와 눈물 사이를 왕래하는 시계추와 같은 것이다. [바이런]
창조적인 소수가 이끌어 주지 않을 경우, 민주주의는 존속할 수 없다. ―H.F.S.
정열적인 사랑은 빨리 달아오른 만큼 빨리 식는다. 은은한 정은 그보다는 천천히 생기며, 헌신적인 마음은 그 보다도 더디다. (로버트 스턴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