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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수 있는 조국이 있다면 그것은 애당초 지니지 않았 덧글 0 | 조회 9 | 2020-06-24 20:48:19
세준  
버릴 수 있는 조국이 있다면 그것은 애당초 지니지 않았던 조국이다. ―김소운
민주주의는 사랑처럼 외면과 무관심을 제외한 어떠한 공격에도 살아 남을 수 있다.―P.S.
창조적인 소수가 이끌어 주지 않을 경우, 민주주의는 존속할 수 없다. ―H.F.S.
어떤 이는 장미를 보고 왜 가시가 있느냐고 불평하지만 어떤 이는 가시 중에도 장미가 있는 것을 감사한다.
오늘 달걀을 한 개 갖는 것보다 내일 암탉을 한 마리 갖는 편이 낫다. [토머스 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