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일하지 않는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모두 쓸모있는 사람이다 덧글 0 | 조회 7 | 2020-06-24 18:31:07
석진  
비가 온 다음에는 맑은 날씨가 된다. 이솝(BC 620-560) 그리스의 우화 작가. 사모스 섬에서 노예생활 하다가 풀려나 많은 우화를 남김.
모욕을 주는 사람은 모래 위에 글을 쓰는 것 같지만, 그 모욕을 받은 사람에게는 청동에 끌로 판 것처럼 새겨진다. ―조반니 과레스키
조용한 물은 깊이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