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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발을 밟고 서지 않은 자만이 굳건히 설 수 있다 덧글 0 | 조회 10 | 2020-06-24 07:35:38
해연  
친구를 얻는 유일한 길은 하나가 되는 것이다.
죄를 미워하되 죄인은 사랑하라. (마하트마 간디)
깊은 고뇌가 나의 영혼의 인간성을 가져다 준 것이다. -워즈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