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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은 부질없고 소용이 없으며 가치도 없다 덧글 0 | 조회 9 | 2020-06-23 20:31:26
성민  
한 번 입을 데어본 사람은 언제나 국을 훌훌 불어 먹는다.
고통 뒤의 즐거움은 달콤하다. 존 드라이든(1631-1700) 영국의 시인. 극작가. 영국 비평문학의 아버지 저서 ‘왕정복고기’ 정치풍자시 ‘압살롬’ ‘아키드겔’ 희곡 ‘그라나다의 정복’이 있음.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오드리 햅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