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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바라볼 뿐만 아니라, 눈짓을 보낼 때다 덧글 0 | 조회 14 | 2020-06-23 14:44:11
슬기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말의 근본이다. [순자]
큰 시련은 큰 의무를 완수하게 만드는 것이다.(톰슨)
건강에 이르는 첩경은 우리가 병들지 않을 거라고 가정하는 데에 있지 않다. -처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