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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덧글 0 | 조회 10 | 2020-06-23 11:35:28
종원  
나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나이팅게일(1820-1910) 영국의 간호사. 1854년 크림전쟁 뉴스를 듣고 34명의 간호사를 모집하여 전쟁터에 나가 부상병을 간호하고 전쟁이 끝난 뒤에 고향에 돌아와서 한 말 ‘나는 위대한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만 했을 뿐입니다’.
회복의 유일한 길은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체이즈]
친구는 기쁨을 두 배로 만들고 슬픔을 반으로 줄인다. 실러(1759-1805) 독인의 시인.극작가. 괴테와 함께 독일 문학의 쌍벽. 시집 ‘환희에 부치는 노래’ 돈카를로즈‘ ’군도‘
자선은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한다.
힘으로써 사람을 복종시키지 말고 덕으로써 사람을 복종시켜라. [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