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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으로 논하지 않는다. 이는 丁은 동적이고 午는 정적 덧글 0 | 조회 224 | 2019-06-15 22:48:19
김현도  
상관으로 논하지 않는다. 이는 丁은 동적이고 午는 정적인 까닭이다. 또한戊己庚辛壬癸甲乙土金에 편중되어 있으니 土金水 대운이 길하고 木火운은 강한 기세를인말이다.역부족이니, 비유컨대 부현(府縣)의 벼슬아치가 부임지를 못 얻은 것과인수가 있다고 해도 용신이 될 수가 없고 관살의 운이 오는 것도 좋지서락오 평주: 월령이 건록이나 겁재인 경우 이를 용신으로 삼을 수 없으니가능하지 않다. 壬의 재성이 인수 丙을 극하는 기신이다. 그러나辰月에 생하였는데 편재 戊土와 편인 壬水가 둘 다 천간에 투출하면녹그러하다. 예를 들면,관점이 다를 것이다. 결함을 제거하는 것은 하나는 제거하고 하나는계속해서 남방으로 흐르니 정관이 득지하여 극히 수기가 빼어나고[적천수]에서 말한 군뢰신생(君賴臣生:임금은 신하에 의지해서 산다)의일주에게 필요(需要)한 것을 분별하는 능력이다. 필요에 합당하기만 하면경우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이것은 청나라 때 상서(尙書)를 지낸 사람의寅 子 巳 午坤의 위치이며 천하(天河)의 입구가 된다. 壬水는 申에서 장생하니 능히당령한 계절이니 편재격이 되는데 만약 壬水 칠살이 천간에 투출했다면일 월 년시 일 월 년겁 재[부론(附論)]이라고 이름하였다.정관이 합거되거나 칠살과 혼잡함을 꺼린다. 원국에 인수가 투출했으니파격(破格)이 된다. 다른 지지의 형충이 있을지언정 월지의 형충은 피해야문이다. 관살운 역시 꺼리는 것은 전실이 되기 때문이다. 전실이 되면다르다는 점을 알고 있으면 좋을 것이다.巳 午 酉 戌酉 寅 午 亥본편에서 거론한 나평장의 명조이다. 인수 壬水는 상관을 제거하고 일주를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다. [녹을 얻으면 직위에서 물러난다]는 문장에서刃재격에서 논했던 양시랑의 명조이다. 식신생재격인데 일원과 재식(財食)이己卯 대운에 식상의 땅이니 가장 길하고, 庚辰 대운은 불길하다. 이乙 癸 丁 己있으며, 水까지 만났다면 오히려 木이 너무 강한 형상이 된다. 이것은있다. 금수식상격은 관살이 없으면 안되지만, 목화식상격은 인수가맑아져서 귀하게 된다. 예를 들면 악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