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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은 연애와 같다 덧글 0 | 조회 16 | 2020-06-20 21:19:11
성운  
연설은 연애와 같다. 어떤 바보라도 시작할 수 있으나 끝마무리를 짓는 데는 꽤 기술이 필요하니까.―맨로크프트卿
모든 것을 조금씩 더 안다는 것은 하나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디킨즈
귀찮다거나 괴롭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그 일을 괴롭게 만든다. /카네기
부자의 큰 행복은 자선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있다.[라 브뤼에르]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 나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