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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나에게 유쾌한 영을 주시기에 내가 그를 상쾌한 덧글 0 | 조회 16 | 2020-06-19 13:23:34
시현  
하나님이 나에게 유쾌한 영을 주시기에 내가 그를 상쾌한 영으로 섬길 수 있소. -하이든
통찰력 없이 일하는 것보다 괴로운 것은 없다. [토마스 칼라일]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마음을 반밖에 쓰지 않는다면, 그것이 갑절 힘들어 질 것이다. 자기가 할 일을 발견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로 하여금 다른 행복을 찾게 하지 말라. 그에게는 일이 있고 인생의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토마스 칼라일
醫術이란 自然이 병을 고쳐 주는 동안 환자가 기분 좋도록 해주는 기술. ―볼테르
모든 일에 대해 지나치게 섬세한 사람은 약점을 드러내기 쉽다. 지나치게 고민하거나 결정을 번복한다면 실천하는 힘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그라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