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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 안에 있다 덧글 0 | 조회 14 | 2020-06-19 05:30:22
채호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 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나폴레옹]
삶은 당신이 만드는 것이다.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그랜마 모세]
자기를 버리고 남을 위해 힘씀다. 페스탈로치(1746-1827) 스위스의 교육가. 고아교육에 주력 초등교육의 기초를 닦음. 그의 묘비명 “남을 위해 모든 것을 하고 스스로를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원인을 없애면 결과는 따라서 없어진다.
사랑은, 배우지 않은 사람에게 문학을 가르친다. - 에우리피데스 <스테네비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