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남의 발을 밟고 서지 않은 자만이 굳건히 설 수 있다 덧글 0 | 조회 14 | 2020-06-18 20:29:29
인찬  
영원이란 생각해 보면 무서운 것이다. 어디에서 끝이 날지 알 수 없으니. ―톰 스토파드(체코 태생 英 작가, 1937∼)
치료되기를 바라는 것도 바로 치료의 일부. ―세네카
싸워 죽기는 쉬우나 길을 내 주기는 어렵다/송상헌(임진왜란 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