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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덧글 0 | 조회 14 | 2020-06-18 00:35:33
리우  
전쟁은 적을 사랑하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오히려 동맹군을 미워하라고 가르칠 뿐. (W. L. 조지)
어떠한 형이상학자도 감사란 말에 대해선 언어의 빈곤을 느끼지 않는다. -찰스 콜튼
읽지도 않은 사람들이 그것을 읽은 체할 때 그 책은 성공한 것. ―로스앤젤레스 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