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이제는 바라볼 뿐만 아니라, 눈짓을 보낼 때다 덧글 0 | 조회 15 | 2020-06-17 23:22:39
동은  
이제는 바라볼 뿐만 아니라, 눈짓을 보낼 때다.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세상은 사람의 야심과 반드시 완전한 조화를 이루도록 돼 있지 않은 곳. ―칼 세이건(美 천문학자)
원인은 숨겨지지만 결과는 잘 알려진다.(오비딩스)
아침에 눈을 뜨면 무엇보다도 먼저 '오늘은 한 사람에게 만이라도 기쁨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라. -니체